매일신문

KTX 김천역사 설계 공모작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X 김천역사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에서 서울에 소재한 ㈜종합건축사무소 근정의 작품(사진)이 최종 확정됐다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이 4일 밝혔다.

㈜종합건축사무소 근정은 역사 설계권을 부여 받아 곧 바로 실시설계에 나서게 된다. 역사는 2008년 초 본격 공사에 나서 2010년 완공 예정. KTX 역사 인근에 조성될 혁신도시도 내년 말 쯤 착공될 전망이다.

박보생 시장은 "KTX 역사와 혁신도시 건설로 김천은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가 폭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아 과거 전국 5대 시장에 포함됐던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