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치과 진료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의료원에 치과 전문치료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2007년 지방의료원 시설.장비 지원금(약 178억원) 중에서 27억6천600만원을 우선 확보해 기존의 34개 지방의료원 중 진료실적 등이 우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거쳐 최대 10곳을 선정, 시설과 장비를 보강할 수 있도록한 곳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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