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에 대규모 자동차부품업체 설립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와 상주시, (주)캐프는 28일 오전 10시 경북도청에서 (주)캐프 상주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주)캐프는 최근 상주 외답동 1만 6천여 평의 부지에 2007년 6월까지 모두 120억 원을 들여 9천여 평 규모의 현대식 공장과 사무실 등 첨단기계·설비 시설을 구축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