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공무원들 모은 돈으로 일자리 만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직원들의 연가보상금과 올해 해외연수 경비 등을 반납해 모은 돈으로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구미시는 12일 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올해 지급 예정인 연가보상금 11억7천만원 가운데 1천500여명의 직원이 각 이틀분의 연가보상비를 반납하기로 합의해 마련한 1억2천만원과 직원 해외연수 경비 전액(1억8천만원)으로 3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시는 3월부터 이 돈으로 월 임금 100만원씩 지급할 수 있는 근로자 30명을 10개월간 채용할 계획이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