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을 위한 신춘 음악회가 28일 대구보건대학 인당아트홀에서 열린다. 대구보건대학은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민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신춘음악회를 개최, 음악회 수익금 전액을 건립 기금으로 사용한다.
이번 음악회엔 바리톤 김동규와 테너 임산, 하석배, 소프라노 강혜정, 뮤지컬 배우 남경주, 배해선이 참여, 팝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뮤지컬 스타 남경주와 배해선은 지킬앤하이드 중 '지금 이순간은'과 '뉴욕 뉴욕' 등 화려한 볼거리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클래식과 팝이 어우러진 공연이 될 전망이다. ▷공연 안내=28일 오후 4시/대구보건대학 인당아트홀/전석 10만원/053)762-0000.
정현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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