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 우리 조상들은 품앗이와 두레를 통해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여럿이 모여 쉽게 해결해 나갔다. 오늘날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협동심이란 덕목은 꼭 필요한 가치이다.
어린이 바이올린 전국대회에서 1등을 한 초등학교 2학년 소미가 관현악단이 되면서 혼자서 연주할 때와 달리 단원들과 눈을 맞추고 소리를 맞춰 가며 협동심이 무엇인지를 배워 가는 저학년용 자기계발 동화이다.
책을 읽으며 함께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여럿이 함께 어울려 나누는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희망해본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