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 태권도팀(감독 양경덕)이 이란의 테헤란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태권도클럽선수권대회(4월8, 9일)와 제21회 이란 혁명 기념 국제태권도대회(4월11,12일)에 국가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 아시아태권도클럽선수권대회는 체급별로 5명이 출전해 단체전 방식으로 치러지는 팀 대항전으로 수성구청은 이란, 중국과 우승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김도균, 정우민, 김진형, 이규진, 윤석환으로 구성된 수성구청팀은 이란혁명기념국제태권도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노린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