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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카오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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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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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조각들
▲ 여름의 조각들

▨ 카오스

감독:토니 기글리오

출연:제이슨 스태덤, 웨슬리 스나입스

등급:15세 관람가

'트랜스포터'의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을 맡은 범죄 스릴러물이다. 2005년 작으로 한국에서는 뒤늦게 개봉했다.

대낮에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을 초토화 시키고 사라져 버린 무장 강도들. 하지만 은행에 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 범인들이 다른 교묘한 수법으로 10억달러라는 거금을 빼내 갔기 때문. 혼란과 혼돈 속에 답이 있다.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 중에 복직한 형사 코너스(제이슨 스태덤)와 새로운 신참 파트너 데커(라이언 필립) 형사는 과연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러닝 타임 105분.

▨ 여름의 조각들

감독:올리비에 아사야스

출연:줄리엣 비노쉬, 제레미 레니에

등급:12세 관람가

집안 대대로 타고난 예술적 감각으로 평생토록 미술품과 고가구를 모아온 어머니. 그녀는 75번째 생일에 자신이 떠나면 짐이 될지 모르는 이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지만 자식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 세 남매는 뒤늦게 가슴 아파하며 그녀를 떠나 보내고…. 그러나 곧 세 남매는 그들의 어린 시절이 깃든 정든 집과 어머니가 남긴 귀중한 물건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놓고 미묘한 갈등에 부딪히게 된다. 오랜만에 만나는 고풍스런 프랑스 영화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러닝 타임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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