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봉사단은 소득 1% 나눔운동을 통해 1/4분기에 실직가정 80여 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4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나눔운동에는 시청과 시의회, 사업소 등 91개 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참여해 1/4분기에 8천여만원을 모금했다. 봉사단은 올해 3억2천여만원을 모금해 그 가운데 60%를 실직자 가정 돕기에 쓰고 나머지는 봉사단별 개별 활동 지원금으로 활용한다. 대구시 공무원봉사단은 2005년 발족 이후 지난해까지 10억여원을 모금해 나눔운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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