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는 최근 경북 문경에서 경영진, 간부, 전국 사업소장, 노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업 선진화 달성을 위한 '1초 경영'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 초 '1초 경영혁신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글로벌 경쟁력 우위 달성을 위한 혁신 과제 197개 항목을 선정, 구체적 실천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규제 중심의 검사·점검을 지양하는 한편 산업 현장의 기업과 긴급복귀체제 구축, 재래시장과 영유아보육시설의 개선을 통한 사회안전망 확대, 취약 계층에 대한 전기안전 119 시행 등 대국민 서비스에 집중하고 전기안전기술력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임인배 사장은 "성과상여금 반납, 대졸 초임 월급 인하, 신규 직원 채용 등 노사가 함께하는 기업 문화를 창출하고 공기업의 방만 경영이나 비윤리성의 오명도 말끔히 지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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