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지난해에 이어 2009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서도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은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채용해 전형에 활용함으로써 성적위주의 획일적 선발을 지양하고 전형을 선진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대에는 10명의 입학사정관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9학년도 대입시에서 처음으로 2개 전형에서 70명을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선발한데 이어 2010학년도에는 5개 전형에서 총 554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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