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월 11일' 장애인들 우뚝 서는 '장애인의 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빼빼로데이의 또다른 이름은 지체장애인의 날"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구지체장애인협회에서는 9일 오후 3시 달구벌종합복지관에서 '대구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한다. 전체 장애인의 80%를 차지하는 지체장애인들이 한데 어울려 서로를 격려하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자리.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권익향상에 공헌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 지도자상' 등을 시상한다.

한편, 지체장애인협회에서는 1986년 첫 발기인 모임이 개최된 날짜인 11월 11일과 똑바로 당당하게 세상을 활보하고픈 장애인들의 욕망과 곧은 정신을 담아 직립을 뜻하는 '1'이 4개 모인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