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신품 소감…함께 시청한 아들 "우리아빠 아니야"
배우 고소영이 '신품'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다.
고소영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해 남편 장동건이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이하 '신품')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매회 남편 장동건의 연기를 모니터한다고 밝힌 고소영은 화제가 됐던 '장동건-김하늘 키스신, 백허그 장면'에 대해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고소영이 "드라마를 함께 본 아들이 '우리아빠 아니야'라고 말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고소영은 이날 녹화에서 장동건이 "집에서는 누워만 있다"라며 남편 장동건의 실체를 폭로했다.
'고소영 신품 소감'에 네티즌들은 "고소영 신품 소감, 정말 기분 좋지만은 않을 듯" "고소영 신품 소감 솔직하네" "고소영 신품 소감, 아들이 왜 우리아빠 아니야라고 했을까?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의 '신품' 소감은 9일(오늘)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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