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박물관이 어린이들의 창의'인성교육을 위해 이달 7일부터 진행 중인 '박물관'미술관에서 함께해요' 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위원회와 한국박물관협회 공모사업인 이 행사에는 칠곡군'성주군'구미시 등 인근의 어린이 120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민화 감상과 민화에 그려진 소재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삶의 방식 알아보기, 한지에 직접 그려보는 방식 등으로 진행된다.
장영순 프로그램 진행강사(전 경북과학대 교수)는 "민화는 삶의 방식을 응축해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깊고, 또한 전통회화의 기법을 공부할 기회를 준다"고 설명했다.
경북과학대 박물관은 토요문화학교, KB국민은행-박물관 노닐기, 청소년 단체여행 유치 캠프 등 특별프로그램과 23개의 창의'인성 체험활동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