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이달 11일 낙동강 구미보에서 자전거 동호인, Green Bike 사랑봉사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을 가졌다. 구미 자전거 살림길은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전국 처음으로 자전거를 편안하게 탈 수 있는 길로 시범 선정한 곳이다.

자전거 살림길로 선정된 구간은 산업단지 자전거 전용도로 9.13㎞, 동락공원 자전거 도로 5.2㎞, 낙동강 자전거 길 구미구간 42㎞ 등이다.

구미시는 이날 살림길 선정식에 이어 살림길 구간 가운데 일부인 구미보에서 낙단보까지 왕복 37.4㎞ 구간에서 시민이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