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이달 11일 낙동강 구미보에서 자전거 동호인, Green Bike 사랑봉사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을 가졌다. 구미 자전거 살림길은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전국 처음으로 자전거를 편안하게 탈 수 있는 길로 시범 선정한 곳이다.

자전거 살림길로 선정된 구간은 산업단지 자전거 전용도로 9.13㎞, 동락공원 자전거 도로 5.2㎞, 낙동강 자전거 길 구미구간 42㎞ 등이다.

구미시는 이날 살림길 선정식에 이어 살림길 구간 가운데 일부인 구미보에서 낙단보까지 왕복 37.4㎞ 구간에서 시민이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