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이달 11일 낙동강 구미보에서 자전거 동호인, Green Bike 사랑봉사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살림길 선정식을 가졌다. 구미 자전거 살림길은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전국 처음으로 자전거를 편안하게 탈 수 있는 길로 시범 선정한 곳이다.

자전거 살림길로 선정된 구간은 산업단지 자전거 전용도로 9.13㎞, 동락공원 자전거 도로 5.2㎞, 낙동강 자전거 길 구미구간 42㎞ 등이다.

구미시는 이날 살림길 선정식에 이어 살림길 구간 가운데 일부인 구미보에서 낙단보까지 왕복 37.4㎞ 구간에서 시민이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