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포항 인근 해수욕장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에는 프로야구의 별들을 보기 위해
서울, 전주, 제주 등 전국의 야구팬 2000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특히 포항야구장 인근 숙박업소와 식당가는 올스타전 특수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전국에서 몰린 야구팬들은 바가지 요금과 주차불편 등을 호소했으며,
폭염 속에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 나눠주지 않아
아쉬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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