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생님 개인별 전화번호 생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교육청 내년부터

내년부터 대구 학교 교직원 전체가 개인별로 부여된 전화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최근 사업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SK브로드밴드㈜와 협약을 맺고 ▷교육기관 인터넷 속도 개선 및 보안성 강화 등 운영 시스템 고도화 ▷전 교직원에게 개인별 전화번호를 부여하는 1인 1전화 시스템 구축 등에 합의했다. 시교육청은 인터넷과 전화 사용 요금만 내면 되고 시스템 구축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하기로 했다.

현재 각 학교는 공용 전화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 이번 협약으로 내년부터는 인터넷 전화 시스템을 적용, 각 학교 등 산하 465개 기관 3만여 명의 교직원이 개인별로 부여된 전화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국 번호는 231~235까지가 될 전망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직원들이 업무를 진행하기가 더 편해질 뿐 아니라 학부모 등 문의 사항이 있는 이들도 해당 교직원 직통 전화를 알게 되면 보다 빨리 일을 처리할 수 있고 학교에서 누가 전화를 걸어왔는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분야에 2조원 이상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
삼성 라이온즈가 1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며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마케팅 활동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kt wizs를 12:1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4:1로 우승을 차지했...
알래스카 주에서 민주당 후보 메리 펠톨라 캠프가 부재자 투표에 대한 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주 선거관리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현재..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