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상진 경북도의원이 3월 31일 오후 새누리당 예천군지구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4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이날 "신도청시대를 맞아 3선의 힘 있는 도의원이 돼 지역발전을 위해 하고 싶은 일도 많지만, 평소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는 소신을 지키고, 본연의 직업인 농사꾼으로 돌아가고 싶어 불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정 의원의 출마 포기로 안희영(54'전 예천군의원) 예비후보가 도의원 2선거구(호명'지보'풍양'용궁'개포'유천'용문면) 단독 후보로 출마하면서 야권이나 무소속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무투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