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러브라인 더 애틋한 이유? 테이 OST 효과 '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HIS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HIS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러브라인 더 애틋한 이유? 테이 OST 효과 '감동 UP'

감성 보컬리스트 테이가 참여한 '오 마이 비너스' OST가 드라마를 수놓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 연출 김형석 이나정) 8회 방송에 삽입된 테이의 '내가 있을게'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첫눈을 함께 보고 싶어 김영호(소지섭 분)의 방을 찾은 강주은(신민아 분)이 무릎 통증에 고통스러워하는 영호를 발견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 장면에서 흘러나온 테이가 부른 '내가 있을게'는 드라마 70분 동안 주요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며 두 사람의 애틋한 멜로 라인에 힘을 실었다.

주인공 소지섭와 신민아의 러브 테마곡 '내가 있을게'는 주은을 바라보는 영호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감미로운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에 테이의 호소력 깊은 보이스가 더해져 드라마의 감동을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방송을 통해 선공개된 테이의 '내가 있을게'는 곡에 대한 정보가 아직 없는 상황에서도 포털사이트에 '오 마이 비너스 OST 테이' 등의 연관 검색어를 생성하며 그가 명품 보컬리스트임을 입증했다.

한편, 테이는 오는 12월 24일 종각역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5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떨어지며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미주개발은행그룹(IDB 그룹)으로부터 7억달러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확보하...
29일 오전 경기도 의왕역에서 코레일 소속 직원 A씨가 열차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