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화·도학·파계…팔공산 야영장 3곳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팔공산 야영장이 문을 열었다.

대구시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1일부터 팔공산자연공원 내에 있는 동화'도학'파계 등 3곳의 야영장을 개장했다. 이를 위해 팔공산공원관리사무소는 3곳의 야영장에 목재 및 잔디데크(총 97면), 오토캠핑, 전기인입선, 취사장, 샤워장, 음수대의 시설물 점검을 하는 등 시민들을 맞을 채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팔공산 야영장은 최근 연평균 이용객이 8천~9천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야영객들이 즐겨 찾는 인기 휴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야영장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 1인 1회 최대 2박, 1인 월 3회(7, 8월은 월 1회 제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http://online.palgongsan.net)을 통해 하면 된다.

박찬보 대구시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팔공산 야영장은 도심에서 가깝고, 인근에 동화사'동봉'갓바위'시민안전테마파크'방짜유기박물관 등의 관광 명소가 많아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자연체험 휴식공간이다. 많은 시민들이 애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