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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미스코리아 한수민이 이상형이다" 공개 고백? 과거 방송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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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 사진출처 - 최재우 인스타그램
최재우 / 사진출처 - 최재우 인스타그램

최재우(24 ·한국체대)가 성추행과 성폭행을 저질러 영구제명 처분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최재우는 모굴 스키 국가대표로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일본 아키타현 다자와코에서 열린 국제 스키 대회에 참석했다.

문제는 경기를 마친 3일 오후 발생했다. 당시 최재우는 여자 선수들을 찾아가 이러한 논란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스키협회에 따르면, 최재우는 여자대표선수들 숙소에 들어가 술을 권하며 폭행과 추행을 했다. 최재우는 일본 지역 특산주 500mL 4병을 김지헌 선수와 나눠 마시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과거 최재우가 방송에 출연해 언급한 이상형도 화제다.

최재우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난 이상형이 미스코리아 한수민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DJ의 '이상형' 질문에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TV를 봤는데 '미'에 뽑히신 분"이라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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