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급 골잡이' 메시 챔스리그 최단 100호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급 골잡이'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2골 1도움)을 앞세운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난적' 첼시(잉글랜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메시는 이날 자신의 역대 최단시간 득점뿐 아니라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단경기 100호골까지 터트렸다.

통계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메시는 123경기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개인 통산 100호골을 작성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