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첫 해외순방 일정으로 22일부터 6일간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동안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공산당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과 응웬 쑤언 푹 총리,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 등 주요 지도자와 회동한다. 문 대통령의 베트남행은 국빈 방문으로 이뤄진다.
문 대통령은 이어 24일부터 3박 4일간 UAE를 공식방문한다.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와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며, 두바이를 찾아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통치자도 만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중동국가 방문은 양국 간 실질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