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 폐회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최고 흥행을 기록한 대회'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이날 평창패럴림픽의 성과를 정리한 보도자료를 내고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다인 49개국 56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총 20개 국가에서 29명의 장관급 이상 외빈과 IOC 위원장이 방한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51개 국내외 방송사에서 2천213명, 총 29개국 언론사에서 814명이 참여했으며, 입장권 목표 대비 149%를 판매하는 등 입장권 수입만 66억6천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패럴림픽 역사상 최초로 '등급분류 제로 정책'을 도입해 특정 국가에 대한 특혜 논란을 차단하는 등 공정한 패럴림픽을 이뤄냈으며,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북한이 참가하는 등 평화 패럴림픽 개최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창동계패럴림픽은 18일 오후 8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폐회식을 열고 열흘간의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