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빈(30)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이 16일 달서구의원 나선거구(장기동, 용산2동)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위원장은 "사회를 위한 일을 해보고자 정당에 가입한 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청년 노동자에 대한 갑질 문제를 해결했다"며 "희망을 꿈꾸는 미래를 만들고자 구의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도서관'장난감도서관 설립 ▷아파트'마을공원 안전 전수조사 ▷공공어린이집'산후조리원 확충 ▷공원일몰제에 따른 장기'장동공원 주민공청회 실시 ▷용산2동 일대 버스노선 개선책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이 전 위원장은 제19대 대선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구청년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구도시재생연구소 이사장, 승진섬유 대표 등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