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구단 뉴캐슬 인수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구단 인수시 친분 관계가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영입할 의사도 드러냈다.
20일 영국 선데이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웨더는 "지난해 뉴캐슬의 몇몇 선수들과 만난 적 있다. 새로운 사업 영역 확장에 관심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메이웨더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수 생활 마지막을 내가 인수한 뉴캐슬에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웨더는 지난해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를 두고 "구단주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지만, LA 레이커스 인수는 실현되지 않았다. 따라서 언론들은 이번 뉴캐슬 인수 언급도 그저 '말'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현재 메이웨더는 종합격투기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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