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대선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가족 상견례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대선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가족 상견례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을 중심으로 양가 가족들이 모여 환하게 웃고있다.
특히 흰색 원피스로 깔끔하면서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1일 고 정주영 회장의 17주기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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