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 아래에도 신호등 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위한 바닥 신호등이 대구 등 전국 3곳에 설치,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삼거리 횡단보도 앞 점자블록 부근에 폭 10㎝, 길이 8m 크기로 설치된 바닥 신호등(노란색)은 보행 신호와 연동돼 적색 또는 녹색 빛을 낸다. 시선을 스마트폰에 둔 보행자들이 신호 변경을 알아챌 수 있도록 고안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바닥 신호등의 효과가 입증되면 독일, 싱가포르처럼 기존 신호등의 보조 장치로 설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