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경찰관이 소개팅 여성 성폭행…직위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대구에서 경찰관이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을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3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대구의 모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A(30) 순경을 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순경은 지난 6일 오후 7시 동구 동촌유원지 인근 식당에서 B(24)씨를 소개팅으로 만나 술을 마신 뒤 인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B씨는 만취 상태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 순경을 직위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검토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