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청도군의원…한영찬 전 청도생활체육회 사무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영찬(55'자유한국당) 전 청도군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이 청도군의원 가선거구(청도, 매전, 금천, 운문)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젊은이와 어르신 등 전 연령층이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다양한 사회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문화'복지'체육 부문 등 주민들이 삶의 기쁨과 감동을 체감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농업 6차산업을 활성화해서 새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소명을 가지고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는 청도군 영재아카데미 운영위원장, 매전중 총동창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 이사, 매전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