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일 삼성 라이온즈 대구 홈 첫 경기 때 대구시 특별교통대책 펼치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 매일신문DB
삼성 라이온즈. 매일신문DB

대구시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홈 개막 첫 경기 때 교통 혼잡을 막고자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시는 30일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첫 경기날 달구벌대로 등 주변가로 교통 혼잡, 주차장 부족, 경기 후 도시철도 이용객 집중으로 인한 수송 및 안전문제 등 발생 가능한 교통 및 안전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고, 현장 교통종합상황실도 설치·운영한다. 인력은 모두 240여명을 투입한다.

아울러 현장 교통종합상황실에서는 주요지점별 현장배치 인력과 단체대화방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경찰과도 협조해 연호네거리 등 모두 5개소에서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를 하기로 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가 맞붙는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첫 경기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