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트트랙 임효준, 삼성 30일 홈 개막전 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 금메달리스트 임효준이 오는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 출신 임효준을 올 시즌 홈 개막전 시구자로 초빙했다. 임효준은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냈고, 500m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무려 7차례의 부상을 이겨낸 스토리가 화제가 되면서 임효준은 이번 올림픽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경기 시작에 앞서 임효준 관련 메달 전시회 및 포토타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는 대구 출신 신현희와 김루트가 부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