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통일교육센터(센터장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와 경북대 평화문제연구소(소장 정희석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4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16층에서 제21기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 출범식 및 2018 제1차 전문가 포럼, 통일교육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무일 통일교육원장, 문성학 경북대 교학부총장, 제21기 통일교육위원으로 위촉된 30여 명의 위원들과 지역 통일교육 관계자 및 시민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무일 통일교육원장 축사, 제21기 통일교육위원 위촉장 전수식, 위원들 간 상견례가 이어졌다. 이무일 통일교육원장은 축사에서 "제21기 위원들이 대구에서 통일교육을 활성화해,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는 데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숙도'이영선 위원은 제21기 통일교육위원 36명을 대표해 위촉장을 받았다.
제2부 행사로 마련된 전문가 포럼에서는 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가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권 교수는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대한 국민의 열망과 합심,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대구통일교육센터는 올해 열린 통일강좌, 통일 순회강좌, 통일 체험학습, 전문가 포럼 및 통일교육위원 워크숍, 대구 어린이 통일백일장, 대구시민 통일문화축제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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