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8일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 전 차관은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안동을 신도청시대 경북 중심지로 우뚝 세우기 위해 시장 선거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 전문가로 경륜을 갖춘 여당 후보가 시장이 되어야 경북 최하위권에 처져 있는 안동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청각 복원, 댐 주변 환경보전지역 해제, 안동관광단지 확장, 안동대학 의과대학 시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