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54'자유한국당) 영덕군수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민선 6기 4년 동안 군민과의 소통에 힘써 지역공동체를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 4년 그리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원전이 빠진 영덕에 새로운 비전을 설계하겠다"며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연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농수산자원'관광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영덕고'계명대와 중앙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김광원 전 국회의원 비서, 강석호 의원 보좌관을 거쳐 2014년 당시 새누리당 공천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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