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보미 시구, 야구화까지 갖춘 완벽한 의상? "개념 시구는 이런거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보미 시구 / 사진출처 - sbs 스포츠 방송 캡쳐
윤보미 시구 / 사진출처 - sbs 스포츠 방송 캡쳐

윤보미 시구가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윤보미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윤보미의 시구를 본 중계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BS스포츠 정우영 캐스터와 최원호 해설위원은 감탄했다. 최원호 위원은 "스트라이드가 오픈돼 있는데도 저렇게 멀리 던지는 걸 봐선 기본적으로 파워가 좋은 것 같다"며 "힘 있는 투구동작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2014년 윤보미는 완벽한 투구폼과 강속구를 뽐내며 야구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후 '뽐가너'(윤보미의 별명 '뽐'에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투수 범가너의 이름을 합친 애칭)라 불리며 '개념시구 연예인'으로 주목받아 온 윤보미는 네 번이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섰다.

특히 이날 윤보미는 LG 유니폼 상의에 야구화까지 갖춘 완벽한 의상으로 마운드에 등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