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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5시 18분께 전남 여수시 오림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 업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 공간 일부를 태우고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업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터미널 2층 기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23명도 긴급히 대피해 화를 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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