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안실련, 시장·교육감 후보에 희망공약 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안실련)은 16일 안전한 대구를 위한 6개 분야 50개 실천과제를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대구시교육감 후보들에게 제시했다.

대구안실련은 대구시장 후보들에게 ▷재난컨트롤타워를 시장 직속 시민안전본부로 격상 ▷안전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체험형 안전테마파크 조성 ▷분야별 민간 안전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안전지원센터 설치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 및 보강공사 임기 내 완료 등을 제안했다. 시교육감 후보자들에게는 '학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약할 것을 요청하면서 ▷교육감 직속 학생안전국 설치와 교육지원청 내 학생안전 전담부서 신설 ▷석면 등 발암물질 없는 안심학교 만들기 ▷숨은 위험 찾기 신고센터 설치로 학교 주변 위험요인 개선 ▷학교 주변 안전지도 앱으로 안심통학길 조성 등을 촉구했다.

대구안실련은 안전 희망공약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시장'교육감 후보자를 찾아가 내용을 설명하고 서명을 받는 한편 매년 안전정책 이행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