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EA 스튜디오인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4'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17일 시작했다.
넥슨은 "피파 온라인 4는 새로운 게임 엔진을 적용해 선수와 공의 움직임을 더욱 사실적으로 발전시켰다. 또 정교해진 AI(인공지능)를 도입해 공격 및 수비 상황에서 플레이 보조 움직임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월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출시와 함께 굵직굵직한 게임의 온라인 서비스 대결이 집중되는 달이 됐다.
지난달 5일 시작한 피파 온라인 4 사전등록에는 500만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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