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욱(58) 자유한국당 봉화군수 후보는 17일 당원과 지지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3선에 도전하는 박 후보는 "군수는 군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다. 반드시 승리해 흔들리지 않는, 연속성 있는 군정을 펴겠다"며 "농업소득 1조원 시대, 전통문화의 보전, 산림휴양치유벨트 조성, 권역별 도시재생과 균형개발, 자립형 축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봉화 백년대계의 초석을 놓겠다"고 약속했다. 또 "봉화가 꿈꾸는 미래는 백두대간을 활용한 혁신성장"이라며 "치유벨트를 넘어 돈'사람'기업이 몰려드는 신개념 산림휴양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추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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