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피팅모델 시절 어땠길래? "매일 헌팅을 3번 이상 당할 정도로 인기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양예원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양예원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가 유명 유튜버 양예원이 과거 모델로 일하다가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신체사진이 노출됐다고 호소한 것과 관련해 등장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를 했다. 수지가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자 청원에 참여하는 이들은 빠르게 늘고 있다. 

SNS를 통해 성추행 피해 여성들의 폭로를 공개 지지한 수지 역시 데뷔 전 피팅모델을 했던 경험이 있어 해당 사건에 대해 더욱 주의 깊게 봤을 것으로 추측된다. 

수지는 중학생 시절 피팅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놓으며 "거리에 나가면 저를 성인으로 보고 매일 헌팅을 3번 이상 당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수지가 동참 의사를 밝힌 청와대 국민청원은 18일 오후 3시 기준 참여인원 13만 명을 돌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