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 나선 바른미래당의 강대식 대구동구청장 예비후보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 밀착형 환경 관련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구민들의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어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를 도시답게 만드는 전략으로서 미세먼지 관련 환경 개선 공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정도시 실현을 목표로 두고 동구청장 재임 기간 시험적으로 시행했던 '안개형 분무살수차 이동경로 최적화, 미세먼지 저감 대응시설 설치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외에도 ▷IoT(사물인터넷) 기반 구민 체감형 미세먼지 측정망 구축, 미세먼지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계층 및 주요 배출원에 대한 대응 체계 마련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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