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해숙·오른쪽 두 번째)은 '2018 사회복지관의 날' 기념행사로 마련된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영주시 민관합동 네트워크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5개 사회복지관이 응모한 126개 사업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영주시 민관합동 네트워크사업은 영주시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15년 보건복지부 민관 협력 활성화 시범사업을 신청, 민간주도형 사업으로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016년까지 2년간 시범 사업으로 진행했고, 2017년부터는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네트워크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네트워크망을 구축, 자원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0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각지대 발굴과 연계, 자원 발굴과 연계, 네트워크 활성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등 4가지 사업을 진행했다.
김해숙 관장은 "민관합동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 주민들의 삶의 안정과 질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허브 역할을 통해 한정된 지역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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