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67)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19일 김현권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경산은 대학과 산업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힘 있는 시장이 당선돼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산은 대학이 13개에서 10개로 줄었고 앞으로 더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업의 70%가 자동차부품 공장으로 대기업이 흔들리면 지역경제가 흔들릴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번에는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한다. 욕을 먹더라도 시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 맞아 죽더라도 경산을 위하는 사람이 시장으로 선출돼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