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에서 부처님오신날 행사 천막으로 승용차 돌진…5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11시 23분께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한 사찰에서 A(73·여) 씨가 몰던 SM3 승용차가 부처님오신날 행사를 위해 설치한 천막으로 돌진한 후 사찰 종무소 건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이 사고로 A 씨 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2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사고 당시 부처님오신날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려는 불자들이 천막 아래 모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