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일 밤 대구 중구 수창동 공구창고서 불… 재산피해 5억여 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장 물 샜다" 소방당국 천장 전기배선 조사 중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났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났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600여㎡와 공구류 등을 태워 5억여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32대의 소방차와 207명의 소방관을 투입해 3일 오전 0시 43분쯤 큰 불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창고에 사람이 없었던 점과 "며칠 전 창고 천장에서 물이 샜다"는 관리업체 관계자의 진술로 미뤄 천장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