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일 밤 대구 중구 수창동 공구창고서 불… 재산피해 5억여 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장 물 샜다" 소방당국 천장 전기배선 조사 중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났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났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구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600여㎡와 공구류 등을 태워 5억여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32대의 소방차와 207명의 소방관을 투입해 3일 오전 0시 43분쯤 큰 불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창고에 사람이 없었던 점과 "며칠 전 창고 천장에서 물이 샜다"는 관리업체 관계자의 진술로 미뤄 천장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