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제역 막아라"…남은 음식물 관리실태 합동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남은 음식물을 사용하는 사료제조 등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환경부·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60명이 20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9~27일 남은 음식물 사료제조업체 45곳과 음식물 폐기물처리업체 192곳,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 384곳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료제조업·폐기물처리업 등록 여부 ▲제조 및 처리시설의 적합 여부 ▲음식물류 수집·운반의 적정성 ▲사료의 멸균 및 살균의 처리기준 적정성 ▲소독 등 방역관리 실태 등이다.

국내 입항하는 선박 및 항공기의 남은 음식물에 대해서도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