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틀째 내려진 13일 오후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에서 아이들이 무더위에 익은 계란후라이 조형물에 올라 신나게 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구경북이 13일에도 무더웠다. 이날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낮 최고기온은 영천이 35.3도, 대구 35.1도, 포항과 경주 35도, 의성 34.8도, 안동 34.2도 등으로 '대프리카'로 잘 알려진 대구 및 인근 영천 등지 대구분지는 물론 경북 내륙과 동해안까지 큰 차이 없이 무더웠다.
특히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으로는 대구 달성이 36.2도까지 올라 가장 높았다.
대구기상지청은 "비 소식 없이 무더위가 당분간 이어지겠다"며 "주말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은 34~37도 분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