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정보통신 기기 부품 제조업체인 인탑스㈜(대표 정사진)와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13일 '2018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에 선물할 12종의 생필품이 들어 있는 '1004박스'(2천800만원 상당) 전달식을 했다.
간장·된장·샴푸 등 생필품 구입에서부터 포장, 전달 등 모든 과정을 임직원들이 직접 해 눈길을 끈다. 정사진 대표이사는 "1004박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천사의 희망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회사는 최근 4년 동안 4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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