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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현우, 마녀 비밀 누설 "이 세상에는 마녀가 살고 있어"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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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녀의 사랑
사진. 마녀의 사랑

오는 7월 25일(수) 첫 방송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18일(수) 네이버 TV캐스트( https://tv.naver.com/v/3632571 )를 통해 본편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러블리 만찢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2세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인간 남자' 현우(마성태 역)와 '국밥 배달 마녀' 윤소희(강초홍 역)의 케미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면 18일(수) 최초로 공개된 본편 예고에서는 윤소희를 중심으로 '걸크할매' 마녀 김영옥(예순 역)-'패왕색' 마녀 고수희(앵두 역) 등 서울 하늘 아래 몰래 숨어살던 마녀 3인방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담겨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예고편은 7단 뚝배기 쟁반을 머리에 인 상태에서 유유자적하게 핸드폰을 하는 마녀 윤소희와 한 번 맛을 보면 절대 끊을 수 없는 국밥계의 전설 김영옥, 건장한 사내들도 힘들어하는 포대자루를 거뜬히 들쳐 매는 고수희의 모습을 시작으로, 앞으로 펼쳐질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손가락 튕기기 한 번으로 식칼이 저 혼자 무채를 썰기 시작하는가 하면 뚝배기 그릇들이 저절로 국밥 담을 순서를 기다리는 등 마녀들의 기상천외한 마녀력과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드는 신비로운 광경들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마녀력을 마음껏 발산하던 윤소희가 누군가의 급작스러운 등장에 깜짝 놀라 얼음 상태로 돌변, 이에 식칼이 멋대로 날아가고 설거지 뚝배기가 와장창 깨지는 등 허당 면모가 드러나 배꼽 잡는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숨 쉬는 러블리 만찢 마녀' 윤소희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윤소희는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에 앞치마를 두르고 뚝배기 쟁반을 머리에 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세상에 단 한 명뿐인 국밥 배달 마녀의 러블리한 매력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것.

특히 "이건 비밀인데, 사실 이 세상에는 마녀가 살고 있어. 사람들이 눈치를 못 채고 있을 뿐이지.생각해보면 그렇게 놀랄 일도 아니야. 말도 안 되게 놀라운 사람들을 목격할 때가 종종 있잖아"라는 현우(마성태 역)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국밥집 운영에 진땀 흘리는 마녀 3인방의 모습이 담겨 궁금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마치 우리 주변 어딘가에 살고 있을 것 같은 마녀들의 모습으로 국밥집 마녀 라이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오는 7월 25일(수) 밤 11시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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